용달아저씨에게 배우는, 삶의 지혜

개인적으로 vatar형 글 중 통찰력이 돋보이는 글이고..
저에게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글이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.

저는 “김창준씨의 Agile이야기” 에 기재되었던 “변화 유지 비결” 이라는 글과 이글이
오버랩되어 제게 다가왔습니다.

이 상이할 것 같은 두가지 글에 공통적인 한 가지 문맥이 흐르고 있습니다.
혹시 느끼셨다면.. 그것의 정체는 “실천론” 이 아닐까 합니다.

용달아저씨는 eXtreme Programming에서 강조하는 “실천론”을 다른 분야에서
행하시는 것과 같다

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.

뜬금없는 영화 이야기지만 “광식이 동생 광태”란 영화에서
광태가 경재에 대한 마음을 확인 후 마라톤 경기에 참가 중 이런 말을 합니다.

“술 먹었을때 다짐들이 지켜졌더라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을까..? 술 먹고 한 다짐, 이제
한번지켜보자..”


(보셨나요? 이 영화.. ^^;;)

저도 광태가 한 것처럼 술 먹었을 때 한 다짐들을 지켜 갈 때가 온 거 같습니다.